메모 하는 프로그램이라고 봤자 윈도우 기본프로그램에 있는 노트패드를 자주 사용하고 있었다. 이런저런 효과를 내기위해서 그나마 내가 사용할수 있는 html형식의 문서로 편집할 수 있는 프로그램인 JwFreeNote를 자주 사용하고 있었다. 하지만 사용하다가 보면서 태그가 꼬이는 형상때문인지 프로그램 자체에 에러가 있는건지 가끔 태그가 안먹히는 경우가 있어서 메모 프로그램을 찾았던거 같았다. JwFreeNote도 열심히 사용하고는 있지만 간단한 메모라든가 급하게 사용할때 Shock Sticker가 괜찮은 프로그램이라고 생각이 들었다. 솔찍히 말하자면 이것만큼 기능이 충실한 메모장 프로그램을 못본게 정확한거 같다.


옆 그림처럼 각각 노트 제목을 적고 위와 같은 형식으로 접어서 보고 싶을때 펼칠수 있는 기능과 여러가지 기능을 제공하고 있다. 또한 알람기능과 메모장의 크기라든지 여러가지 편리 기능을 제공하고 있어서 나름대로 괜찮게 생각을 하고 사용하고 있다. 특히 메모장과 알람기능때문에라도 이 프로그램을 사용하고 있다.

Shock Sticker는 메모기능과 간단한 html형식의 문서로 링크도 걸 수도 있고 간편하게 정렬또는 강조 이텔릭체 취소선과 같은 기능도 있어서 자주 사용했던거 같았다. 메모장 프로그램을 처음써보고 나름대로 입맛에 맞는 메모 프로그램을 무료로 사용할수 있게 공개해준 제작자께 고마운 마음으로 사용하고 있다..

http://www.docs.kr/

http://singularity.mattnichols.net/

또한 메모장 프로그램을 알아보기전에도 알람 프로그램을 찾아봤다. 여러가지를 사용해봤는데 여러 프로그램중에서 "UberClock"을 잘 쓰고 있었다. 이 프로그램은 국가 언어가 영문이여야지만 작동하는 알람프로그램이다. 영문언어로 사용을 해도 상관은 없지만 한글이 아니면 이상해게 실행되는 프로그램 때문에 어쩔 수 없이 한글을 마춰서 사용하고 있었다. 나름 괜찮게 생각하고 시원시원해서 좋았는데 다른 프로그램이 없을까 하는 생각에 찾다가 괜찮은 걸 발견했다.

Exit Pro라고 지금은 홈페이지 조차 찾기가 어려운 프로그램인데 규칙적인 알람을 원하는 사람이라면 괜찮은 프로그램이라고 생각이 든다. 단점이라고 한다면 불규칙한 시간에 대한 알람을 설정을 할때에는 좀 설정 과정이 많다 싶을정도로 메뉴넘기는 기능이 많다. 컴퓨터 자동종료,로그오프,프로그램닫기,쪽지 알림,소리알림 등등 많은 기능이 있긴한데 나한테는 손이 너무 많이 가는거 같아서 요즘은 잘 안쓰는 알람프로그램이다. 조작성만 편리 했다면 계속 썼을텐데 좀 아쉬운 프로그램이다.

http://bluefive.pair.com/alarm.htm

이런 저런 알람프로그램을 알아보다가 나름 편리하다고 생각하고 있는 프로그램이 있는데 요즘 사용하는 프로그램이다. 디지털 시계표시에다가 큼지막하고 퀵 세팅이라고 5분 10분 15분 이런형식으로 빠르게 설정할 수 있는 기능도 있다. 디자인은 무식하게 생겼을지 몰라도 실용성만큼은 너무 괜찮은거 같다. 이쁘장한것보다 이렇게 기능에 충실한 알람이 마음에 쏙든다.

Posted by 나난
2009년이 밝았다. 새해가 밝은것도 밝은거지만 매년마다 계획이니 뭐니해서 지키지도 못할 약속 세우기도 뭐하다.. 나이를 한살더 먹겠다는 생각도 해보고 이런저런 생각도 해보게 되었다. 보신각에서 타종해주는 중계방송도 안봤으니 새해 기분은 별로 안난다. 나중에 안사실이지만,타종을 구경하로 온 사람들이 예전 모습과 좀 달랐다고한다. 어떻게 보면 해넘어가는 이벤트에 모두들 흥분이 되고 새해에는 잘되기를 염언하는 사람들로 넘처나야 하는데 경찰들과 핏켓을 들고 있는 사람들의 대치 장면을 의도적으로 숨긴사실도 알게되었다.

시위를 하는 소음을 박수로 덮다고 했으니..타종했던 종소리도 녹음된 테이프로 덮은게 아닐찌 그것마저 의심하게 됐다.방송에서까지 거짓으로 현장을 포장하고 있으니 그 방송사 뉴스는 믿음이 없을거 같다. 적당히 꾸미는 것도 꾸미는 거라지만 현장에 있던 사람들이 보고 느낀것과 완전히 다르고 현장에서 찍혀서 올라오는 동영상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을 할까?. 그저 욕한번먹으면 끝날거 같나? 아니면 원래 방송이 저렇게 포장을 잘되서 보여주는 것일까?

신년이 되서 네이버가 개편이 되었는데 뭔가 네이버 답지 않는 허전함을 주는듯한 느낌이 든다. 예전 오밀조밀한 네이버에서 탁트인 네이버 얼굴을 보고 있자니 뭔가 허전한 느낌이 많이 들었다. 그 허전함을 베너로 체우고 있으니 베너에 눈이 안갈수가 없다. 예전 사이즈보다 2배정도 커진듯 싶은데 베너 아래에 있는 뉴스 제목을 보는게 왠지 걸리적 거린다는 생각을 많이 하게된다. 글을 읽어야 하는데 바로 위에 뻔쩍뻔쩍거리는 광고를 보고 있자니 집중이 안될뿐만 아니라 산만해지는 느낌을 많이 받는다.

예전에는 뉴스를 보는 위치가 익숙해저서 그랬는지 베너에 뭐가 있었는지 신경도 안썼지만 어쩔수 없이 베너를 보게된거 같다. 뉴스도 신문사 링크로 되어있어서 리플로 싸우는 개념없는 사람들이 없어저서 허전할거 같다. 물론 리플에서 많은 지식도 얻어가고 몰랐던 것들을 보충해주는 역활을 했는데 신문사마다 가입을 해야되는 불편때문인지 리플도 못볼거 같다. 오히려 넘처나는 불필요한 댓글을 안봐서 더 좋아해야 하는건지 모르겠다.
Posted by 나난
유튜브에 재미있는 동영상을 봤다. 예전에 심슨가족에서 호머가 다리밑으로 떨어지면서 주마등처럼 지나가는 모습을 보고나서 재미있는 시도라고 생각이 들었는데 마지막에 유튜브 별점매기는 걸 보고 "이런것도 있겠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 심슨가족에서 나온 장면이라면 유튜브에도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들었다.



6년동안 사진을 찍어서 올린정성때문인지 기발한 동영상이라서 그런지 저절로 감탄사가 나오지 않을수가 없었다. 동영상을 보는 내내 사람모습이 바뀌는 것과 배경도 다르고 머리도 길어졌다가 짧아지고 배경도 다양해지고 6년동안 저렇게 많이 바뀐다는걸 보여주는듯 싶다. 매일같이 거울을 보면서 머리가 길어지거나 살이 찌거나 하는 모습을 보면서 생각할 수 있는 것을 이렇게 음악과 동영상으로 엮어놓은걸 보니 재미있고 신기했다..특히 삽입된 음악도 한몫한듯 싶다..

요즘 들어서 심슨가족 에피소드를 보고 이런저런 이야기를 많이 적는 듯 싶다.
Posted by 나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