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수하게 참정권을 행사하시는 국회의원님들을 욕할려는 의도는 아니다. 단지 프로그램을 보면서 생각해볼수 있는 생각들을 정리해볼까하는 생각에서 글을 써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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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루한 추석 텔레비전을 이리저리 둘러보다 좀 이색적인 특집프로그램을 봤다. 과거에 국회의원을 지내셨던 분들이 나오셔서 권력에 대한 공허함에 대한 자서전같은 이야기를 들었다. "남자의 최고 명예직업","돈과 권력을 한손에 잡을 수 있는 직업"이라면서 금뺏지라고 하면 사람들이 공통적으로 나쁘게 말하는 "세금이나 축내는 직업"이라고 다들 말을 많이 하고 있다. 국회의원들도 금뺏지를 때고 나서의 후회감이라든지 공허함에 대한 사례들을 몇몇의원들을 대상으로 보여줬다.
흔하게 국회의원들 직업을 보면 "사"자가들어가는 직업이 대부분이고 국회의원을 하다보면 들어오는 돈봉투같은 뒷거래에 관련되어서 뉴스로 많이 보았기 때문에 국회의원이라는 직업에 대해서 불신을 많이 하고 있는 직업중에 하나라고 생각해 왔었다. 하지만 "사"자들어가는 직업을 가지고 계시지 않는 분들도 많이 선출되셔서 목소리를 내시는 분들도 계셨고 정당의 의견과는 다르게 소신있게 의견을 내면서 정당 탈퇴압박을 받으신분도 계셨다고 한다. 어떻게 보면 같은 당략과 다른의견을 말한다고 한다면 미워보이는것 쯤은 당연하게 생각할 수 있는 문제이라고 생각이 들기도 하다.
티비 프로그램 인터뷰안에서 말한 내용이었던가? "돈이 있는곳에 돈이 모인다"고 국회의원이 되어도 돈봉투 한번도 못 받았다는 분도 계셨고 선거비용과 사무실유지비용으로 간간히 생활하시는 분도 봤다. 돈봉투야 후원회라는 그럴싸한 이름의 정치자금을 모으기 위한 제도가 있고 그외에 받는 돈에 대해서는 국회의원들의 의지에 달린문제이지만 어떻게 국회의원이라는 직업을 가지셨던분이 "돈봉투라는 말을 쉽게꺼낼수가 있을까?" 당연한걸 못받은걸 이야기 하고 있으니 보는 시각에 따라서 문제가 될 수 있는 부분도 있었다고 생각이 든다. 한분은 낙선의 충격으로 몸이 불편하게 되셨다는 분도 계셨는데 이부분은 크게 웃으라고 일부로 편집된 인터뷰였나?
프로그램에서 나오셨던 분들의 공통된 의견으로는 "국회의원을 한것이 후회스럽다."라는 말이 공통적이었다. 국회의원도 다 같은 국회의원이 아니라 몇몇분들에 의해서 이끌어가거나 이슈가 되는 힘있는 자만의 구조가 아닌가 생각이 됐다. 어떻게 따저보면 국회의원을 해보지 않아서 그쪽 세계를 다알지는 못하지만 국회의원의 세계라는 것도 다른 공동체사회에서의 축소판과 다르지 않다라는 생각도 들어본다. 몇몇 의원을 지내신분들을 제외하고는 일반인이 봤을때에는 "후회스럽다"라는 말보다는 적응을 못해서,재선이 안되서 (못)안하신다는게 맞는 표현이 아닐까? 어떻게 말을 하던 좋게 말을 한다면 한없이 좋게 말을 바꿔서 말을 할 수가 있을텐데 말이다.
프로그램 제목이 " 정치에세이 <달콤 쌉싸래한 인생>"이라는데...정치라는 단어가 들어가서 그런지 에세이라는 말하고는 정말 안어울린다고 생각이 들었다. 알고보니 앙코르였던데 추석날 국회의원들 욕먹일려고 이런 프로그램을 방연한건지...까칠한 시각으로 본다면 고단수로 국회의원을 욕먹일려는 프로그램인듯 싶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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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루한 추석 텔레비전을 이리저리 둘러보다 좀 이색적인 특집프로그램을 봤다. 과거에 국회의원을 지내셨던 분들이 나오셔서 권력에 대한 공허함에 대한 자서전같은 이야기를 들었다. "남자의 최고 명예직업","돈과 권력을 한손에 잡을 수 있는 직업"이라면서 금뺏지라고 하면 사람들이 공통적으로 나쁘게 말하는 "세금이나 축내는 직업"이라고 다들 말을 많이 하고 있다. 국회의원들도 금뺏지를 때고 나서의 후회감이라든지 공허함에 대한 사례들을 몇몇의원들을 대상으로 보여줬다.
흔하게 국회의원들 직업을 보면 "사"자가들어가는 직업이 대부분이고 국회의원을 하다보면 들어오는 돈봉투같은 뒷거래에 관련되어서 뉴스로 많이 보았기 때문에 국회의원이라는 직업에 대해서 불신을 많이 하고 있는 직업중에 하나라고 생각해 왔었다. 하지만 "사"자들어가는 직업을 가지고 계시지 않는 분들도 많이 선출되셔서 목소리를 내시는 분들도 계셨고 정당의 의견과는 다르게 소신있게 의견을 내면서 정당 탈퇴압박을 받으신분도 계셨다고 한다. 어떻게 보면 같은 당략과 다른의견을 말한다고 한다면 미워보이는것 쯤은 당연하게 생각할 수 있는 문제이라고 생각이 들기도 하다.
티비 프로그램 인터뷰안에서 말한 내용이었던가? "돈이 있는곳에 돈이 모인다"고 국회의원이 되어도 돈봉투 한번도 못 받았다는 분도 계셨고 선거비용과 사무실유지비용으로 간간히 생활하시는 분도 봤다. 돈봉투야 후원회라는 그럴싸한 이름의 정치자금을 모으기 위한 제도가 있고 그외에 받는 돈에 대해서는 국회의원들의 의지에 달린문제이지만 어떻게 국회의원이라는 직업을 가지셨던분이 "돈봉투라는 말을 쉽게꺼낼수가 있을까?" 당연한걸 못받은걸 이야기 하고 있으니 보는 시각에 따라서 문제가 될 수 있는 부분도 있었다고 생각이 든다. 한분은 낙선의 충격으로 몸이 불편하게 되셨다는 분도 계셨는데 이부분은 크게 웃으라고 일부로 편집된 인터뷰였나?
프로그램에서 나오셨던 분들의 공통된 의견으로는 "국회의원을 한것이 후회스럽다."라는 말이 공통적이었다. 국회의원도 다 같은 국회의원이 아니라 몇몇분들에 의해서 이끌어가거나 이슈가 되는 힘있는 자만의 구조가 아닌가 생각이 됐다. 어떻게 따저보면 국회의원을 해보지 않아서 그쪽 세계를 다알지는 못하지만 국회의원의 세계라는 것도 다른 공동체사회에서의 축소판과 다르지 않다라는 생각도 들어본다. 몇몇 의원을 지내신분들을 제외하고는 일반인이 봤을때에는 "후회스럽다"라는 말보다는 적응을 못해서,재선이 안되서 (못)안하신다는게 맞는 표현이 아닐까? 어떻게 말을 하던 좋게 말을 한다면 한없이 좋게 말을 바꿔서 말을 할 수가 있을텐데 말이다.
프로그램 제목이 " 정치에세이 <달콤 쌉싸래한 인생>"이라는데...정치라는 단어가 들어가서 그런지 에세이라는 말하고는 정말 안어울린다고 생각이 들었다. 알고보니 앙코르였던데 추석날 국회의원들 욕먹일려고 이런 프로그램을 방연한건지...까칠한 시각으로 본다면 고단수로 국회의원을 욕먹일려는 프로그램인듯 싶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