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에서 부르기를 "미얀마"로 많이 부르길래 나도 "미얀마"로 표기할까 한다. 요즘 지구촌 소식으로 들려오는 미얀마에서 국민들이 운동에 대해서 많이 들려오고한다. 대체적으로 들리는 소식이라고하면 군정권에 대항해 일어난 운동이라고 들리고 있다. 다른의견으로는 한국의 광주운동과 같은 성격을 띠는듯 싶어 남의 일같이 않게 보는 사람도 있다.
민주화 운동은 둘째치고라도그렇다면 왜 이 나라에 이름이 두가지로 불리게 되는걸까? 버마라는 이름은 미국등 많은 나라에서 불리고 있는데 우리나라에서는 미얀마라는 군정권을 공식으로 인정한다는 뜻일까? 검색사이트에서 검색을 해봐도 미얀마라는 나라는 있어도 버마라는 나라는 지구촌에 없는 나라로 나와있다.
명칭에 따른 미묘한 시선들이 참 부담스럽다. 군권력이 집권하기전의 이름인 "버마"로 불려야 할것인가 아니면 실제 권력을 쥐고 있는 군권력이 부르는 "미얀마"를 불러줘야 하는것 일까? 오히려 언론쪽이나 정부쪽 공식 발표에서 이 두단어를 놓고 많은 고민을 해야할텐데 일단은 실제로 통치하고 있는 공식적인 정부가 있으니 그쪽의 명칭을 불러주는것이 일단은 맞는 표현일듯 싶다.
군정권이 부정적으로보여서 "미얀마"라는 호칭에 대해서 많이 싫어하는 사람들을 봐왔다. 반인권적인 군정부를 옹호하는것은 아니지만 어느정도는 인정할건 인정해야 하지 않을까 합법적이냐 불법적이냐 그런 논쟁에 타국인 우리가 깊숙하게 생각할 필요가 없다. 고로 버마라고 잘못된 표현도 아니고 미얀마라고 해서 잘못된 표현은 아니라고 생각이 든다.
민주화 운동은 둘째치고라도그렇다면 왜 이 나라에 이름이 두가지로 불리게 되는걸까? 버마라는 이름은 미국등 많은 나라에서 불리고 있는데 우리나라에서는 미얀마라는 군정권을 공식으로 인정한다는 뜻일까? 검색사이트에서 검색을 해봐도 미얀마라는 나라는 있어도 버마라는 나라는 지구촌에 없는 나라로 나와있다.
명칭에 따른 미묘한 시선들이 참 부담스럽다. 군권력이 집권하기전의 이름인 "버마"로 불려야 할것인가 아니면 실제 권력을 쥐고 있는 군권력이 부르는 "미얀마"를 불러줘야 하는것 일까? 오히려 언론쪽이나 정부쪽 공식 발표에서 이 두단어를 놓고 많은 고민을 해야할텐데 일단은 실제로 통치하고 있는 공식적인 정부가 있으니 그쪽의 명칭을 불러주는것이 일단은 맞는 표현일듯 싶다.
군정권이 부정적으로보여서 "미얀마"라는 호칭에 대해서 많이 싫어하는 사람들을 봐왔다. 반인권적인 군정부를 옹호하는것은 아니지만 어느정도는 인정할건 인정해야 하지 않을까 합법적이냐 불법적이냐 그런 논쟁에 타국인 우리가 깊숙하게 생각할 필요가 없다. 고로 버마라고 잘못된 표현도 아니고 미얀마라고 해서 잘못된 표현은 아니라고 생각이 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