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가 잘안들린다. 오른쪽귀는 뭐 중이염 수술까지 받아서 그렇다고 쳐도 왼쪽귀까지 안들린다고 생각하니 참 슬픈일이다. 작년 이맘때쯤에도 잘안들려서 이비인후과에 다녀온적이 있는데 그때이후로 아무렇지 않았는데 오늘 습기가 많은건지 귀가 질퍽거리는 느낌이 들었다. 왼쪽 귀마저 안들린다면 전혀 소리를 못듣는데 자꾸만 이러니 답답하고 짜증날뿐이다. 아....사랑니 뺀곳도 아직 아픈데 귀까지 안들리면 어쩌란건지..답답할 노릇이다. 지금은 괜찮은거 같지만 말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