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격취소에 관련되서 이런 저런 이야기를 하는듯 싶다. 사람의 인생에서 중요한시점이랄까? 채용을 하는데 있어서 조금 많은 말들이 있는듯 싶다. 고용인과 피고용인의 글을 읽고 뭐가 진실이고 무슨말을 했는지는 대강 이해가 갔는데 고용인 나름대로 마음에 안드는 구석이 있어서 합격취소를 했고 합격의 기쁨을 휑하게 날려버린 피고용인의 기분도 대략 알듯 싶다. 취업 취소된 것 보다 안타까운건 상경하기위한 준비도 하고 여러가지를 준비했다고 하는데 이건 필히 보상을 해줘야 할듯 싶다. 본인은 보상같은거 괜찮다고 했으나 이건 받아야 할듯 싶다.
만약 내가 그런경우를 당했다면 정말 억울해서라도 자연스럽게 피고용인에게 편을 들어줄텐데 그런 글을 보다가도 주렁주렁 달린 리플을 보면서 느끼는점은 "기회가 왔다","까자!"는 식의 리플이 많이 달려있는걸 보면 뭔가 씁쓸하기도 하고 옹호해주고 싶어도 눈쌀찌푸리는 글도 많이 보였다.
사실 나도 올블로그에 대한 좋은 감정이 있는건 아니다. 좀 불편해서 개선되었으면 하는 건의가 적용이 안되서 불만이 있었지 그 사람들을 저주하거나 약점을 잡아 깎아내리는 말은 전혀 하고 싶지도 않다. 인간세상사 실수를 할수도 있고 화를 낼수도 있는 일이니 그런거 가지고 트집잡는것도 참 웃기다는 생각도 든다. 물론 개인이나 동아리 카페운영과 다르게 회사라는 전제에서 당연히 비난을 받아도 괜찮다는 생각을 할 수는 있어도 그 이상 그 이하의 글은 별로 영양가가 없는듯한 글로만 보였다.
단지 고용하는데 있어서 이런 일이 비일비제하거나 알려지지 않은 회사나 고용문화를 그대로 답습하는거 같아서 많이 아쉬울뿐이다. 합격취소를 사장이 사과하는 경우라면 양반이고 저러지도 않는 경우도 있긴 있나보다..그러니 고소 고발이 남무하게 되겠지만 말이다.채용과 다른이야기지만 대학교 입학문제라든가 여러가지 경우가 있고 고소 고발 하는 사례도 많이 있다고 하던데 대인배 답게 고소고발까지는 안갈생각인듯 싶다. 물론 금전적인 보상도 필요없다고 했으니..그저 해프닝으로 끝났으면 하는 바람이다.
만약 내가 그런경우를 당했다면 정말 억울해서라도 자연스럽게 피고용인에게 편을 들어줄텐데 그런 글을 보다가도 주렁주렁 달린 리플을 보면서 느끼는점은 "기회가 왔다","까자!"는 식의 리플이 많이 달려있는걸 보면 뭔가 씁쓸하기도 하고 옹호해주고 싶어도 눈쌀찌푸리는 글도 많이 보였다.
사실 나도 올블로그에 대한 좋은 감정이 있는건 아니다. 좀 불편해서 개선되었으면 하는 건의가 적용이 안되서 불만이 있었지 그 사람들을 저주하거나 약점을 잡아 깎아내리는 말은 전혀 하고 싶지도 않다. 인간세상사 실수를 할수도 있고 화를 낼수도 있는 일이니 그런거 가지고 트집잡는것도 참 웃기다는 생각도 든다. 물론 개인이나 동아리 카페운영과 다르게 회사라는 전제에서 당연히 비난을 받아도 괜찮다는 생각을 할 수는 있어도 그 이상 그 이하의 글은 별로 영양가가 없는듯한 글로만 보였다.
단지 고용하는데 있어서 이런 일이 비일비제하거나 알려지지 않은 회사나 고용문화를 그대로 답습하는거 같아서 많이 아쉬울뿐이다. 합격취소를 사장이 사과하는 경우라면 양반이고 저러지도 않는 경우도 있긴 있나보다..그러니 고소 고발이 남무하게 되겠지만 말이다.채용과 다른이야기지만 대학교 입학문제라든가 여러가지 경우가 있고 고소 고발 하는 사례도 많이 있다고 하던데 대인배 답게 고소고발까지는 안갈생각인듯 싶다. 물론 금전적인 보상도 필요없다고 했으니..그저 해프닝으로 끝났으면 하는 바람이다.



